16 fw 지름

어휴 뭘 얼마나 지른거야
일단 기억 나는대로. 17년 1월에 질렀더라도 계절로 보아 16fw에 넣기로 함.

rag & bone driscoll ma1 jacket
무척 예쁜데 조금 불편하다. 목과 허리부분의 리브 부분에 먼지가 좀 잘붙는 편이고, 지퍼가 너무 뻑뻑함.
소매가 안쪽 리브도 고정된 방식이 아니라 팔을 뺄 때 안감이 딸려나오기까지;
거의 70% 할인으로 샀기에 망정이지… 제 가격이면 살 수도 사고 싶지도 않았을 듯.

rag & bone shieff shirt jacket
예쁜데 얇음. 그래서 우리나라에선 거의 입을 일이 없…

rag & bone elijah army green sweater
옷은 예쁘다. 2차 대전 당시 군인들이 입었을 것 같은 느낌의 녹색 계열이고, 면 포켓이 하나 있음.
무척 따뜻하다. 근데 여기에 어울리는 코트나 자켓이 없어…

rag & bone standard issue cap
한 번도 안씀;

clarks suede boots
사이즈는 -5 했는데 그냥 정사이즈 갈 걸 하는 생각도… 근데 발목 부분이 지금도 너무 헐렁하다. 원래 그런 스타일이긴 하지만

acne studios canada narrow scarf
multi melange 색으로 골랐다. 이걸 무슨 색이라 번역해야할지 모르겠네… 소세지색-_-? 상한 라일락? 우유 섞은 팥죽?
색 자체는 무척 마음에 든다. 메리노 울인데 그렇게 부드럽지는 않음.

our legacy grey hoodie
50사이즈. 넉넉하니 잘 맞는다. 면 아주 좋음.

our legacy scuba hoodie
스쿠바 재질. 공홈 60% off.

our legacy terry cotton shirt
세일하길래… 검정 테리코튼 반팔 셔츠인데 벌써 먼지가 많이 떨어진다. 한 번 세탁을 해야할 듯. 당분간 봉인.

MHL fishtail cotton parka
올 시즌 구입한 가장 마음에 드는 자켓. 그렇게 두껍지는 않은데 누빔내피가 있어 기본적 방한역할은 해준다. 안주머니가 없는 게 조금 아쉬움. 넉넉한 품이라 안에 후드티 등을 레이어드해 입어도 좋다. 60% 세일해서 구입. 포르투갈 생산이라 관세도 없다(부가세 10%만 있음).

MHL fingerless gloves
힙스터같고 좋음 손시려움

frame denim grey slim jeans
슬림인데 거의 레귤러 느낌. 예쁘다. 한 번도 안입음

apc highway bluoson jacket
m 사이즈인데 박스핏으로 좀 넉넉한 편. 색이 참 예쁘다. 근데 우리나라는 이제 이런 얇은 자켓을 입을 날씨가 별로 없음

무인양품 – 캐시미어 스웨터, 메리노울 스웨터, 스키니 블랙진, 다운블루종, 다운베스트
ㅇㅇ 다 좋음

nike tech fleece sweatshirt
좋다

patagonia hip bag
등산갈 때 쓰려고 삼

patagonia synchilla snap t
두껍고 따뜻함

maison margiela – shirt 2장
현재 배송 중

missoni wool tie
세일해서 29파운드

larose wool cap
카젠티노를 사려다 내가 쓰면 너무 없어보일 것 같아서 그냥 울캡으로

* 추후 업데이트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