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e in 2020

15. 8년 만에 맥북(m1)을 구입. 맥북 사는 김에 8년 쓰던 델 모니터도 바꿨다(u2720q).

14. 틴더를 해봄. 아 틴더가 처음은 아니지만요…

13. 이런 저런 강의를 다녔다.

12. 증권계좌를 개설. 좋아하는 미국 기업들 주식을 몇 개 담았다(1로 연결).

11. 응급실에 (걸어서) 가봄. covid-19 검사를 받았다.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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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차량 로그 기록(teslamate)을 위해 라즈베리파이를 사봤다. 할 수 있는 게 많은 것 같은데 내가 아직 잘 모름. 애플워치 운동기록을 모아주는 플러그인을 설치해볼 생각.
https://www.instagram.com/p/B7LZWmrJDsL/
9. 1월에 오스 야스지로 특별전을 보러 서울아트시네마에 갔는데 박찬욱 감독님 가족을 뵈었다. 싸인을 받음☺️
https://www.instagram.com/p/B7sS947pwkl/
8. 이번에도 뉴욕바에 다녀왔다. 너무 좋아… 첫 번째 방문 때의 에피소드가 있는데 궁금하신 분은 저와 함께 가시면 됩니다.
https://www.instagram.com/p/CGM5J3PpMLT/
7. 1박 2일짜리 출장에 하루를 더해 바다를 보고 왔다. 돌아오는 길에는 설악산 절반을 돌며 와인딩을 했는데 정말 즐거웠다. 내가 이런 즐거움을 모르고 살았다니!
https://www.instagram.com/p/B7vLK3mpW_O/
6. 생일 기념 사이타마 트레킹. 끝도 없는 침엽수림에 한참을 걸어도 사람을 만날 수 없었다. 멀리 후지산이 보였다. 히가시야마 카이이東山魁夷의 그림을 보는 것 같았다.
https://www.instagram.com/p/B7fI9v9JvRH/?utm_source=ig_web_copy_link
5. 황궁을 달리기로 돌았다. 여행지에서 러닝을 한 건 이 여행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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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주쿠의 dug을 방문. 두 번이나 갔다. 어휴 또 가고 싶네…
https://www.instagram.com/p/B9PLwPjpOSk/
3. 학교를 옮긴 게 처음은 아니지만 초빙교사제도를 통해 옮긴 건 처음. 근데 내가 과연 옳은 결정을 했던 것인지…는 두고봐야 알겠지
https://www.instagram.com/p/CHB0ED_JdYB/
2. 첫 마라톤. 10km라 마라톤이라 하기도 그렇지만 메달도 받고 나름 성취감을 얻을 수 있었다. 그런데 마라톤 뛰고 러닝 한 번도 안한 건 비밀.
https://www.instagram.com/p/CA2rCvGJyq4/
1. 차를 샀다. 실은 차 말고 주식을 샀어야 했음. (인터스텔라 매튜 매커너히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