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mark_borderwhen love is gone, where does it go?

arcade fire – afterlife 뮤직비디오의 세 버전.


emily kai bock의 오피셜 MV


스파이크 존즈가 연출한 유튜브 뮤직 어워드 공연 실황. 그레타 거윅 출연.


나는 이 버전을 제일 좋아한다. 마르셀 까뮈 감독의 59년작 ‘흑인 오르페black orpheus’의 씬을 편집해 만들었는데, 실은 이전에 누가 올렸던 버전이 삭제되고 누군가 다시 편집해 올린 것.

afterlife을 들을 때마다 이상하게 슬퍼지는데 왜인지는 모르겠다